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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 리뷰

하나나주곰탕 – 곰탕에 수육까지 곁들인, 국물 땡기는 날의 정답

이상하게 속이 허한 날이 있잖아요.

그런 날은 고민 없이 국물로 가야 해요.

나주 현지인에게 추천받은 ‘하나나주곰탕’에서 곰탕 한 그릇과 수육 한 접시로, 속까지 따뜻해졌습니다.


📍 매장 정보

  • 식당명: 하나나주곰탕
  • 위치: 전남 나주시 성북동 139-6
  • 메뉴: 곰탕, 수육
  • 특징: 현지인 강력 추천, 뽀얀 육수, 정갈한 상차림
하나나주곰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나주로 209

🍜 곰탕

고기에서 기름기 없이 담백한 고소함만 남아 있었고,

국물은 잡내 하나 없이 맑고 속 편한 맛이었어요.

한 숟가락 뜨자마자 “이건 진짜다” 싶었죠.

진하게 끓였지만 부담 없는, 그게 진짜 곰탕 고기양이 정말 많아요 👍👍👍

🥢 곁들임 구성

  • 깍두기 / 배추김치: 새콤하면서 적당히 익은 맛
  • 양념장: 수육용 or 고기 찍먹용
  • 밥 말기 전 국물 단독 감상 → 필수 코스!

🥩 수육

한 접시 가득 나온 수육은 얇게 썰려 부드럽고, 기름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.

고기만 먹어도 맛있지만, 양념장에 살짝 찍어

깍두기나 김치랑 함께 먹으면 그 조합이 예술이에요.

이 수육, 곰탕이 아니라 따로 먹어도 메인 메뉴감


💡 먹팁

  • 국물은 그대로 즐기고,
  • 고기는 김치+양념장과 함께 작은 수육쌈처럼 먹어보세요
  • 밥은 반 정도 말고 나머지는 따로 국물에 찍어 먹는 방식 추천
  • 수육은 리필 욕구 생길 수 있음 주의 (🍶 반주하고 싶어지니 주의하세요!)

https://blog.naver.com/bae-sunny/223871192392


📝 한 줄 평

괜히 현지인 맛집이 아니었다. 정말 JMT...

먹고나서 서울까지 포장해서 가져올 정도로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다. 아,지금도 한 뚝배기 하고 싶다!